지금 미국 US 여자골프대회 최종일 대회가 진행 중에 있는데 우리나라 선수들의 상위에서 열심히 우승을 향해 전진하고 있네요.
박성현, 최혜주를 비롯한 많은 선수들이 10위 이내에서 누가 우승을 할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등학생 아마츄어 선수인 최혜진의 선전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새로운 역사를 쓰기 바랍니다.
오늘의 행복편지는 독특한 사진 작업을 하고 있는 X-Ray 사진작가 Nick Veasey의 작품을 속개합니다.
행복한 월요일 만드세요.
박시호의 행복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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