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태항 봉화군수 당선자
엄태항(무소속) 경북 봉화군수 당선자는 민선 1, 2기 군수를 지내 군정에 밝은 데다 토박이로 지역기반이 탄탄하다. 투표율 68.8%로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엄 당선자는 개표 내내 한나라당 우종철 후보를 앞섰다. 엄 당선자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역 경제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농업 경쟁력을 키우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활용한 전원주택단지를 조성하는 등 친환경 관광레저산업으로 봉화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밝혔다.
△59세 △경북 봉화 △중앙대 약학과 △민선 초대 및 2대 봉화군수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대표 △중앙대 총동창회 상임이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