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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중앙대학교 법학관에서 2026년도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부섭(의학'81/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장)을 17대 중앙대학교 총동문회장으로 맞아 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역대 회장단과 임원진, 각 단과 대학 및 지역 동문 대표, 총학생회 간부 등 법학관 대강당을 꽉 채운 동문들이

새로운 집행부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김부섭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하나된 중앙, 함께하는 미래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자랑스런 중앙인’, ‘우리는 하나다를 슬로건으로 하여

동문을 하나로 만들기 일하는 적극적인 총동문회 모교의 장기적인 발전 방안 마련 모교에 동문회관 건립 추진 등

17대 총동문회 운영 방향과 중장기 계획을 밝혔다.

 

김부섭 총동문회장은 운영 계획을 직접 설명하면서 중앙대학교는 제 인생의 중요한 출발점이자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 뿌리라며

총동문회가 선후배 동문을 하나로 잇고, 대학과 사회를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회장은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 병원장으로서 의료 현장과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으며,

모교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기부와 후원으로 학교 공동체의 신뢰를 쌓아왔고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자랑스러운 중앙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부섭 총동문회장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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