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5일(목) 중앙대학교 법학관에서 2026년도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부섭(의학'81/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장)을 제17대 중앙대학교 총동문회장으로 맞아 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역대 회장단과 임원진, 각 단과 대학 및 지역 동문 대표, 총학생회 간부 등 법학관 대강당을 꽉 채운 동문들이
새로운 집행부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김부섭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하나된 중앙, 함께하는 미래’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자랑스런 중앙인’, ‘우리는 하나다’를 슬로건으로 하여
△동문을 하나로 만들기 △일하는 적극적인 총동문회 △모교의 장기적인 발전 방안 마련 △모교에 동문회관 건립 추진 등
제17대 총동문회 운영 방향과 중장기 계획을 밝혔다.
김부섭 총동문회장은 운영 계획을 직접 설명하면서 “중앙대학교는 제 인생의 중요한 출발점이자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 뿌리”라며
“총동문회가 선후배 동문을 하나로 잇고, 대학과 사회를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회장은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 병원장으로서 의료 현장과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으며,
모교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기부와 후원으로 학교 공동체의 신뢰를 쌓아왔고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자랑스러운 중앙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부섭 총동문회장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 사본 -사진 1. 김부섭 총동문회장.jpg (File Size:384.4KB/Download: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