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등락 요인

총동문회. | 조회 수 4 | 2018.04.10. 11:03

04/10 미 증시, 재정적자 증가 우려로 상승폭 축소

키움증권

 

미 증시 등락 요인

 

유럽증시는 미-중 무역분쟁 우려감이 완화되며 상승 출발 했으나 러시아(-11.44%)가 규제 여파로 급락하자 상승은 제한.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은 미국산 자동차에 대해 불공정한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고 언급하는 등 무역 분쟁 우려를 높였으나 상승. 시장 참여자들은 트럼프의 발언보다 업종별, 종목별 이슈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다만, 장 후반 미 의회 예산국이 “세제 개편으로 2020년 재정적자 1조달러 이상 될 것” 이라고 우려를 표명 하자 상승폭 축소(다우 +0.19%, 나스닥 +0.51%, S&P500 +0.33%, 러셀 2000 +0.08%)

 

미 증시는 미-중 무역분쟁 보다는 ①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상향 ②일부 제약주의 성공적인 임상시험 ③양호한 실적 발표 기대감이 높은 금융업종의 상승 등에 힘입어 상승. 그러나 장 후반 ④옐런 전 연준의장과 미 의회 예산국이 미국의 재정적자 우려감이 높다고 주장하자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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