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총동문회. | 조회 수 2 | 2018.04.10. 10:54

<<행복이란>>

"난 정말 아름다운 인생을 살았다.
내 인생에서 행복하지 않은 날은 하루도 없었다."
두 눈이 보이지 않고 말도 하지 못했던 헬렌켈러가
죽음을 앞두고 했던 말입니다.
반면 권력을 한 손에 거머쥐었던 나폴레옹은 이렇게
투덜거렸습니다.
"내가 기억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행복한 날은
엿새를 넘지 않았다."
- 정지환의《30초 감사》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