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랑 & 내사랑 내곁에

총동창회. | 조회 수 8 | 2018.04.04. 10:22
차마 피우지 못하는 마음이 있어
피어버리면 져야하는 걸 알기에
설레임의 빛은 겹겹이 숨겼으나
그리운 향기가 틈틈이 새어나는
피지도 않고 지지도 않게 버티며
끝내 지고싶지 않은 마음이 있어
https://youtu.be/nT9TNr8MzOY
옛사랑 & 내사랑 내곁에
옛사랑 & 내사랑내곁에